제 1회 얼음땡 제멋대로 Awards !  

     

    참여해주신 고마운 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자세로 2분을 버텨주셨는데요.

    그 중 재미있고 의미있는 분들을 뽑아봤습니다.

    본 순위는 무려 14일 간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 끝에, 재단 사무국 직원인 원 모씨가 혼자 결정했습니다. ^^

    (그래서 Best가 아닌 '제멋대로' 입니다 ㅋ)

    얼음땡 현장의 풍경을 다시 한번 온 몸으로 즐기시길 바랍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 5위   "내게로 와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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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하늘과 무대를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신 포즈는 과연 무엇을 의미했을까요?

    힘들고 지친 분들은 내게로 오라는 제멋대로 의미를 붙여 봤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4위   "나의 참여를 알리지 말라"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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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 세 명의 깜찍한 소녀들이 4위를 차지했습니다. 지나가던 길에 행사를 접하고 바로 동참해준 학생들인데

    카메라와 캠코더 앞에서 끝내 정체를 숨겨서 아쉽네요.

     

     

    3위   "우리 사랑 이대로 영원히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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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수많은 인파 속에서 본인들의 사랑을 꿋꿋이 증명한 연인.

    눈이 부셔요 ㅡ.ㅜ

    비록 2분이었지만, 그대로 멈춰버린 두 분의 사랑. 앞으로도 아름답게 지켜가시길 응원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위   "수줍은 순정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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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연인의 옷깃을 꼬옥 잡고 간절한 눈길로 카메라를 응시하셨습니다.

    애틋한 사랑이랄까요. 아니면 수줍은 순정이랄까요.

    축하드립니다. 당당히 2위에 선정되셨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두 드디어 대망의 1위!!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위   "얼음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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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먼 곳, 마치 꿈을 응시하는 듯한 표정, 역동적인 자세...

    한 덩이 그리스 조각상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.

    압도적인 표차로(사실 혼자 결정했지만..) Best Awards에 뽑히셨습니다.

   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. 상장 찾으러 놀러오세요~ ㅋ
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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